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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가볼만한 곳

뷰가 좋은 부산 명지 진목 카페 - 데이트 코스 추천(핫플레이스)

by 만땅애비 2021. 5. 23.
뷰가 좋은 부산 명지 진목 카페 - 데이트 코스 추천(핫플레이스)

"그림 같은 진목 카페(핫플)"

 

최근 부산에서 유명하다는 소문을 듣고 부산 명지 ⭐"진목 카페"를 다녀왔습니다.

 

아침 일찍 아이와 진목 카페에 도착했고, 오픈 시간(10시 30분)보다 약간 일찍 도착했기 때문에 사람이 없었습니다. 

 

잠깐 주인아저씨와 아주머니처럼 보이는 분과 이야기를 나눴고, "어떻게 알고 왔냐"라고 물어보셔서 요즘 핫플이라고 말씀드리고, 낙동강 뷰가 좋아서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고 하셨습니다.

 

빵은 카페에서 직접 만드는 듯했고,  "딸기 슈"를 2개 사 먹었습니다. 주문은 10시 30분부터 받기 시작해서 그 시간 때에는 딸기 슈만 판매하였고, 다른 빵은 좀 더 기다려야 나왔습니다.  

 

빵 종류는 딸기 슈, 크로와상, 미니 크로와상 3종류가 있었고, 브런치는 브리 치즈 애플 샌드위치,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2종류가 있었고, 음료는 커피와 라떼, 에이드, TEA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위한 키즈 메뉴 유기농 스트로베리 주스, 유기농 초콜릿도 있었습니다. 

 

 

부산 강서구 명지 핫플레이스 "진목 카페"

 

진목 카페 입구에 주차 공간이 넓어서 차를 가지고 가기도 편했고, 데이트도 할 겸 드라이브하면서 낙동강 뷰도 보고, 커피도 한잔하기 좋은 장소인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손님들이 연인들이었고, 데이트 코스로 추천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진목 카페 뒷편 야외 테이블
뷰가 좋은 신상카페 "진목"

 

실내에서 강을 볼때와 야외에서 볼 때의 물 색깔이 이상하게 달라 보였습니다. 실내에서 강을 볼 때가 가장 이뻤습니다.

 

실내가 은은한 노란 불빛으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어서 그렇게 보이는 것 같았고, 제주도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낙동강 뷰가 그림 같이 보였고, 실내 인테리어가 굉장히 이뻤습니다. 그리고 인테리어 소품 하나하나에 디자인을 신경 쓴 것 같았습니다. 

 

왜 진목 카페가 "핫플레이스"가 된 건지 알 것 같았습니다. 

 

 

진목카페 실내 전경
진목카페 주문하는 곳

 

 

제주도 같은 뷰를 가진 진목 카페

 

메뉴가 다양하진 않았지만, 커피, 브런치, 키즈 음료까지 부족함을 없었습니다. 

 

가족과 오기도 좋고, 연인과 오기 좋은 것 같습니다. 

 

 

 

메뉴판에 판매하는 딸기 슈보다 작은 슈를 판매하고 있었고, 메뉴판에 있는 가격이 아니라 4,500원이었습니다. 

 

빵을 모두다 맛보지는 못했지만, 다음에 또 와서 먹고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제 기준에서 그렇게 달진 않았습니다. 

 

딸기 슈는 소보로 빵과 비슷했습니다.

 

 

결론(내 생각)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날씨가 좋은 아침이나 해가 질 때 햇살과 노을을 보기 위해 진목 카페에 와서 잠깐의 여유를 즐기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업시간 : 10시 30분 ~ 22시
위치 : 부산 강서구 명지새동네길2번길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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